▤ 핵심 요약

  • ✓ 손전등과 여분의 배터리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 ✓ 정전 시 냉장고 문을 자주 열지 않는 것이 식품 보관에 도움이 됩니다.
  • ✓ 장시간 정전이라면 관리사무소나 한국전력에 문의해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 준비

  • 손전등, 여분의 배터리, 보조배터리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정전 시 자동으로 꺼진 전자기기가 갑자기 다시 켜질 때를 대비해 주요 콘센트는 멀티탭 스위치를 꺼두는 것도 안전에 도움이 됩니다.

정전 발생 시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으면 내부 온도가 빠르게 상승해 식품이 상할 수 있어, 정전 중에는 문 개폐를 최소화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정전이 우리 집만의 문제인지 주변 전체의 문제인지 확인하고, 장시간 지속되면 한국전력 등에 문의해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복구 이후 확인할 것

  • 전기가 다시 들어오면 순간적인 전압 변화로 가전제품이 손상될 수 있어, 중요한 전자기기는 시간차를 두고 하나씩 다시 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정전 중 상했을 가능성이 있는 냉장·냉동 식품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뒤 섭취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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