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소음으로 인한 청력 손상은 소리 크기와 노출 시간이 함께 작용합니다.
  • ✓ 이어폰 볼륨을 줄이고 듣는 시간을 나누는 것이 기본입니다.
  • ✓ 귀울림이나 먹먹함이 이어지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일상에서 할 수 있는 것

  • 볼륨을 낮추세요. 시끄러운 곳에서 소리를 키우게 되는 것이 문제의 시작입니다.
  • 주변 소음을 줄여 주는 형태의 이어폰을 쓰면 볼륨을 낮게 유지하기 쉬워집니다.
  • 듣는 시간을 나누세요. 오래 이어서 듣기보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둡니다.
  • 공연장, 공사장처럼 소음이 큰 환경에서는 귀마개를 쓰는 것을 고려하세요.
  • 기기에 소리 크기 알림이나 제한 기능이 있으면 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해 볼 신호

  • 시끄러운 곳에 다녀온 뒤 귀가 먹먹하거나 울리는 느낌이 남는다.
  • 대화 중 되묻는 일이 늘었다.
  • 텔레비전 소리를 예전보다 크게 키운다.
  • 한쪽 귀만 잘 들리지 않는 느낌이 있다.

알아둘 점

소음으로 인한 청력 손상은 서서히 진행되어 알아채기 어렵고, 손상된 뒤에는 되돌리기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의 비중이 큽니다.

갑자기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 경우는 빠른 진료가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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