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2026년 정기 기사 시험은 총 3회이며, 원서접수 기간이 회차마다 나흘 정도로 짧습니다.
- ✓ 접수는 Q-Net(q-net.or.kr)에서만 가능하며, 첫날 오전 10시에 시작해 마지막 날 18시에 마감됩니다.
- ✓ 응시자격(학력·경력 요건)은 접수 전에 미리 확인해야 하며, 서류 심사가 필요한 경우 시간이 걸립니다.
2026년 회차별 일정
- 제1회 — 원서접수 1/12(월)~1/15(목) · 필기시험 1/30부터 · 실기 4/18~5/6 · 최종 발표 6/12
- 제2회 — 원서접수 4/20(월)~4/23(목) · 필기시험 5/9부터 · 실기 7/18~8/5 · 최종 발표 9/11
- 제3회 — 원서접수 7/20(월)~7/23(목) · 필기시험 8/7부터 · 실기 10/24~11/13 · 최종 발표 12/18
위 일정은 Q-Net이 공개한 2026년 정기 기사 시행 일정 기준이며, 세부 시험장과 시간은 접수 시점에 회차별 공고로 확정됩니다. 접수 마지막 날에는 접속이 몰려 결제까지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첫날이나 둘째 날 접수를 권합니다.
접수 전에 준비할 것
- 응시자격 확인
정보처리기사는 관련 학과 졸업(예정) 또는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 등 응시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비전공자는 학점은행제 등으로 요건을 채우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신의 요건 충족 여부를 Q-Net 응시자격 자가진단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 Q-Net 회원가입과 사진 등록
접수는 Q-Net 계정으로만 가능합니다. 규격에 맞는 증명사진 파일을 미리 등록해 두면 접수 당일 시간이 단축됩니다.
- 시험장 선점
원하는 지역 시험장은 접수 초반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수 시작 시간(첫날 오전 10시)에 맞춰 접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필기 합격 후 잊지 말 것
필기 합격 후 실기 원서접수는 별도로 진행됩니다. 필기 합격에 안심해서 실기 접수 기간을 놓치는 사례가 매년 나옵니다. 회차를 정했다면 필기 접수일과 실기 접수일을 함께 캘린더에 저장해 두세요. 필기 합격의 유효기간(2년) 안에 실기에 합격해야 최종 합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