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무엇을 만들었나'보다 '왜 그렇게 만들었나'를 설명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강합니다.
- ✓ 클론 코딩·강의 따라하기 프로젝트는 그대로 두면 감점 요인이지만, 자기만의 개선을 얹으면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 ✓ README가 곧 포트폴리오입니다 — 실행 방법, 문제, 해결, 배운 점이 5분 안에 읽혀야 합니다.
서류에서 걸러지는 포트폴리오의 공통점
기술 이름을 많이 나열했지만 각 기술을 '왜' 선택했는지 설명이 없는 경우, 강의 그대로의 클론 프로젝트를 이름만 바꿔 올린 경우, 배포가 되어 있지 않거나 실행 방법이 없어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반대로 규모가 작아도 스스로 정의한 문제를 풀었고 그 과정에서의 의사결정이 기록된 프로젝트는 면접에서 대화가 이어집니다.
포트폴리오를 개선하는 순서
- 프로젝트마다 '문제 → 해결 → 결과' 구조로 다시 쓰세요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떤 선택지 중에 왜 이 방법을 골랐고, 결과가 어땠는지 세 문장으로 요약해 README 상단에 두세요. 이 구조가 면접 질문의 재료가 됩니다.
- 하나라도 배포하고 유지하세요
링크를 눌러 바로 동작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젝트 하나가, 코드만 있는 프로젝트 다섯 개보다 강합니다. 무료 호스팅이면 충분합니다.
- 트러블슈팅 기록을 남기세요
막혔던 문제와 해결 과정을 블로그나 README에 남기면 '문제 해결 능력'의 직접 증거가 됩니다. 신입에게 기대하는 것은 완성도보다 이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