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기본 수칙입니다.
- ✓ 온열질환 초기 증상을 알아두면 본인이나 주변 사람의 이상 신호를 빨리 알아챌 수 있습니다.
- ✓ 냉방기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무더위쉼터 같은 지원 시설도 함께 알아두면 좋습니다.
기본 대비 수칙
-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양산이나 모자로 직사광선을 피하세요.
- 물을 평소보다 자주 마시고, 카페인이나 알코올은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과도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실내에서도 환기와 냉방을 적절히 병행해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올라가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온열질환 초기 증상 알아두기
어지러움, 두통, 근육경련, 심한 갈증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온열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느껴지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몸을 식히고 수분을 보충하며, 증상이 심하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즉시 119에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