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하는 것이 일반적인 첫 절차입니다.
  • ✓ 근로 사실과 약정한 임금을 보여 주는 자료가 핵심입니다.
  • ✓ 회사가 지급 능력을 잃은 경우를 대비한 제도도 마련돼 있습니다.

모아 둘 자료

  • 근로계약서 — 없다면 채용 공고, 오간 문자나 메일로도 조건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 근무 기록 — 출퇴근 기록, 근무표, 업무 메신저 내역.
  • 급여 관련 — 급여명세서, 통장 입금 내역, 미지급 금액을 계산한 자료.
  • 대화 기록 — 지급을 약속하거나 미룬 내용이 남아 있다면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절차

  1. 회사에 서면으로 요구하세요

    구두 요구보다 문자나 메일처럼 기록이 남는 방식이 이후 절차에서 도움이 됩니다.

  2.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하세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감독관이 사실관계를 조사합니다.

  3. 조사에 응하세요

    출석해 진술하고 자료를 제출합니다. 사실 중심으로 정리해 가면 진행이 빠릅니다.

  4. 해결되지 않으면 다음 단계를 검토하세요

    민사 절차나 무료 법률 지원을 통한 소송 지원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

  • 회사가 도산하거나 지급 능력을 잃은 경우에 대비한 대지급금 제도가 있습니다. 요건과 범위는 고용노동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임금 채권에는 소멸시효가 있어, 오래 미루면 청구할 수 없게 됩니다.
  • 퇴사했다고 해서 청구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재직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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