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제한의 단위는 서비스마다 다르며, 대화 횟수가 아니라 글자량 기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 ✓ 긴 대화는 이전 내용을 매번 다시 읽으므로, 같은 질문이라도 사용량이 더 들 수 있습니다.
- ✓ 요금제와 한도는 자주 바뀌므로 서비스의 현재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무엇을 세는가
- 메시지 수 — 일정 시간 안에 보낼 수 있는 횟수를 제한하는 방식입니다. 이해하기는 쉽지만 긴 글을 넣어도 한 번으로 셉니다.
- 토큰 — 글을 잘게 쪼갠 단위로, 넣은 글과 받은 답을 합쳐 계산합니다. 한국어는 같은 의미라도 영어보다 토큰이 더 많이 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 크레딧 — 작업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값을 매겨 차감하는 방식입니다. 이미지나 영상 생성에서 자주 쓰입니다.
아껴 쓰는 방법
- 필요 없는 자료를 통째로 붙여 넣지 말고 관련 부분만 넣으세요.
- 주제가 끝나면 새 대화를 시작하세요. 대화가 길수록 매 요청에 실려 가는 분량이 커집니다.
- 가벼운 작업에는 가벼운 모델을 쓰세요. 요약이나 맞춤법 점검까지 가장 무거운 모델을 쓸 이유는 없습니다.
- 출력 형식을 지정해 불필요하게 긴 답을 줄이면 사용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확인할 점
무료 요금제는 한도에 도달하면 대기 시간이 생기거나 성능이 낮은 모델로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업무에 쓸 계획이라면 한도에 걸렸을 때 어떻게 동작하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구체적인 한도와 가격은 서비스마다 다르고 변경이 잦으니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