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이름과 아이디로 검색해 보는 것이 점검의 시작입니다.
  • ✓ 공개 범위 설정만 바꿔도 대부분 정리됩니다.
  • ✓ 숨기는 것보다 직무와 관련된 기록을 쌓는 편이 더 도움이 됩니다.

점검하는 순서

  1. 검색해 보세요

    이름, 자주 쓰는 아이디, 이메일 주소로 검색해 무엇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로그아웃 상태나 시크릿 창에서 보면 남이 보는 화면에 가깝습니다.

  2. 공개 범위를 확인하세요

    각 서비스의 프로필과 게시물 공개 설정을 점검합니다. 예전에는 공개였던 계정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오래된 계정을 정리하세요

    쓰지 않는 서비스의 계정은 탈퇴하거나 공개 정보를 지웁니다.

  4. 프로필을 맞추세요

    여러 서비스에 흩어진 경력 정보가 이력서와 어긋나 있으면 오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특히 살펴볼 것

  • 회사 내부 이야기나 고객 정보가 드러난 게시물. 재직 중이라면 특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특정 집단을 향한 공격적인 표현.
  • 현재 직장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
  • 본인 확인이 가능한 사진과 위치 정보.

지우기보다 쌓기

온라인 흔적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정리해야 할 것을 정리한 다음에는 직무와 관련된 기록을 남기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작업 기록, 배운 것을 정리한 글, 참여한 프로젝트처럼 검색했을 때 보여도 좋은 내용이 있으면 그 자체가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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