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이름과 아이디로 검색해 보는 것이 점검의 시작입니다.
- ✓ 공개 범위 설정만 바꿔도 대부분 정리됩니다.
- ✓ 숨기는 것보다 직무와 관련된 기록을 쌓는 편이 더 도움이 됩니다.
점검하는 순서
- 검색해 보세요
이름, 자주 쓰는 아이디, 이메일 주소로 검색해 무엇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로그아웃 상태나 시크릿 창에서 보면 남이 보는 화면에 가깝습니다.
- 공개 범위를 확인하세요
각 서비스의 프로필과 게시물 공개 설정을 점검합니다. 예전에는 공개였던 계정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오래된 계정을 정리하세요
쓰지 않는 서비스의 계정은 탈퇴하거나 공개 정보를 지웁니다.
- 프로필을 맞추세요
여러 서비스에 흩어진 경력 정보가 이력서와 어긋나 있으면 오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특히 살펴볼 것
- 회사 내부 이야기나 고객 정보가 드러난 게시물. 재직 중이라면 특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특정 집단을 향한 공격적인 표현.
- 현재 직장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
- 본인 확인이 가능한 사진과 위치 정보.
지우기보다 쌓기
온라인 흔적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정리해야 할 것을 정리한 다음에는 직무와 관련된 기록을 남기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작업 기록, 배운 것을 정리한 글, 참여한 프로젝트처럼 검색했을 때 보여도 좋은 내용이 있으면 그 자체가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