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재직증명서는 현재 다니고 있음을, 경력증명서는 근무한 이력을 증명합니다.
  • ✓ 퇴사한 회사에도 발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 제출처가 요구하는 기재 항목을 미리 확인해야 다시 요청하지 않습니다.

서류의 차이

  • 재직증명서 — 현재 소속과 재직 사실을 확인해 줍니다. 대출이나 각종 신청에서 자주 요구됩니다.
  • 경력증명서 — 근무 기간, 담당 업무, 직위 등을 확인해 줍니다. 이직 시 경력 인정에 쓰입니다.
  • 퇴직증명서 — 퇴직 사실과 시점을 확인해 줍니다.
  • 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 — 소득을 증명해야 할 때 별도로 필요합니다.

요청할 때

  1. 제출처의 요구를 확인하세요

    담당 업무를 상세히 적어야 하는지, 연봉이 들어가야 하는지, 영문본이 필요한지에 따라 요청 내용이 달라집니다.

  2. 인사팀에 요청하세요

    퇴사한 회사라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없어졌다면 국민연금 가입 이력이나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가 근무 사실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3. 내용을 확인하세요

    받은 뒤 기간과 직위, 업무 기술이 사실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나중에 평판조회에서 대조될 수 있는 정보입니다.

  4. 여유 있게 요청하세요

    처리에 며칠이 걸릴 수 있으므로 마감이 임박해 요청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알아둘 점

경력을 증명하는 서류는 이직 과정에서 실제로 대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직 기간을 늘려 적거나 하지 않은 업무를 적는 것은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프리랜서나 계약직으로 일했다면 계약서와 거래 내역, 세금 신고 자료가 경력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