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 서류마다 담기는 내용과 무게가 다릅니다.
- ✓ 제출처가 요구하는 항목을 확인하고 발급받아야 다시 가지 않습니다.
- ✓ 발급 비용은 항목에 따라 다르며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서류의 성격
- 진단서 — 의사가 진단한 병명과 그에 대한 의학적 판단을 담습니다. 공식적인 무게가 가장 큽니다.
- 소견서 — 진료한 의사의 의견을 적은 문서로, 다른 병원으로 옮길 때나 참고 자료로 쓰입니다.
- 진료확인서 — 언제 진료를 받았는지 사실 자체를 확인해 주는 서류입니다.
- 입퇴원확인서 — 입원과 퇴원 날짜를 확인해 주는 서류입니다.
-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 보험 청구나 연말정산에서 자주 요구됩니다.
발급받기 전에
- 제출처의 요구 사항을 확인하세요
보험사, 회사, 학교마다 요구하는 서류 이름과 포함 항목이 다릅니다. 안내문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기간을 확인하세요
특정 기간의 진료 내역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부수를 정하세요
여러 곳에 내야 한다면 한 번에 발급받는 편이 비용과 시간이 절약됩니다.
- 본인 확인 서류를 챙기세요
가족이 대신 발급받는 경우 위임과 관계 증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
진단서는 의사의 판단을 담는 문서이므로, 원하는 내용을 적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성격의 서류가 아닙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요청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발급 수수료는 항목별로 정해져 있으며 의료기관에 게시돼 있습니다.